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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기초강좌
  관리자  07-11-22
 

  • 제1강좌


    [스탠스]
    기본적인 스노보딩 스탠스는 이완도니 강건한 자세이다. 발목과 무릎, 엉덩이는 구부리고 머리와 어깨는 슬로프 아래를 향한다. 모든 동작이 이 자연스런 자세에서 비롯되고 끝난다. 몸의 균형을 위해 두 팔을 벌려 앞으로 내민다. 균형 잡힌 스탠스를 취했을때 체중 대부분이 앞다리에 실린다.

    [보드 없이 앞발로 균형잡기]
    스노보드를 탈 때 앞발로 균형을 잡고 뒷발로 방향을 조정해야 한다.
    앞발로 균형을 잡을때의 느낌을 알기 위해 앞발만을 이용해서(평형한 지형에서)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동작을 해 본다.

    [보드 위에서 앞발로 균형 잡기]
    이제 앞쪽의 바인딩을 착용하고 무릎과 발목을 구부린때 한쪽 다리로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한다. 고개는 똑바로 들고 체는 이완시킨다. 부츠와 보드랑 몸의 많은 부분을 지탱하는지 보라.

    [압력 조절]
    정지된 보드위에서 웨이팅과 언 웨이팅을 하면서 압력 조절을 연습하자.
    회전을 준비할 때나 마칠때와 같이 보드에 체중을 실을 필요가 있을때는 자세를 낮춘다.(압력을 증가시킨다. 회전이 연속될 때도 같은 자세다)
    회전이 시작될 때는 몸을 일으켜 보드에 실리는 무게를 줄인다.(압력을 줄인다)
    잠깐! 일으켰다 웅크리는 동작도 리듬을 살리면서 보드이 압력을 변화시킨다. 회전을 시작하고 마치기 위해 일으겼다 웅크리는 동작을 계속 한다.


    [엉덩이 회전]
    처음 스노보딩을 시작할 때는 회전을 위해 엉덩이와 상체가 이용된다. 이는 대부분의 스키 테그틱과 다른점이다.
    스노보딩을 배울때는 동작마다 천천히 확실하게 하는 것이 철칙이다.


    [스케이팅]
    평평한 지형에서 스노보들 앞으로 미는 것은 쉽다. 이 연습은 앞발로 균형을 잡고 앞으로 나가는 연습이다. 뒷발의 바인딩을 풀고 뒷발을 이용해 보드를 앞으로 민다.
    이는 스쿠터나 스케이트보드를 나가게 하는 동작과 비슷하다.
    뒷발로 바닥을 찬 다음 보드 위에 올려놓고 가능하면 멀리 미끄러져 간다.
    바인딩 사이의 견인 패드 때문에 발이 미끄러지는 일은 없다. 손을 내밀고 고개를 들어라.
    정면을 바라보는 것잉 균형 잡는 데 도움이 된다. 발 아래를 내려다보아서는 안된다.
    다음의 연습전에 다른 스노보더들이나 스키어들로 부터 멀리 떨어져 오픈된 평평한 공간을 찾는다. 단단히
    다져진 눈에서 스케이팅하는 것이 쉽다.

    [클라이밍]
    스노보드를 처음 배울때는 완만한 경사를 고수하고 활강한 뒤에는 언덕을 걸어서 올라간다. 자신을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리프트를 탈수 있다.

    [사이드스텝]
    뒷말을 바인딩에서 뺀다음 슬로프를 향해 걸어 올라 간다. 보드를 슬로프에 교차시켜 놓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에지를 세워 작은 보폭으로 올라간다.

    [글라이딩(직활강)]
    보드를 탈 때 체중을 앞발에 실어야 한다.

    절대 건더뛰지 말라! 극히 완만한 경사에서 앞발로 균형을 잡고 뒤발은 보드 위에서 들어올린 채로 살살 미끄러져 내려가는 연습이다. 아래쪽이 평평한 곳으로 끝나는 슬로프를 선택 해서 가능하면 멀리 글라이드 한다. 한쪽 발로 글라이딩 한 후에는 양쪽발을 보드 위에 올려 놓은 채 연습하다. 이때 뒤쪽 바인등은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마지막으로 양쪽 바인딩을 착용한채 슬로프를 내려간다. 앞발로 균형을 잡을 수 있을때까지 계속한다. 양쪽발에바인딩을 착용하고 스타트를 높이면서 몇 차례 반복한다.



  • 제2강좌


    [넘어지기]
    넘어지는 것도 배우는 과정이다. 넘어질 것을 예상한다.
    슬라이드할 때 에지가 눈에 걸리면 두발을 들어 올렸다 내린 다음, 다시 나간다.


    [넘어졌다가 일어나기]

    넘어진 뒤에는 원래 방향을 찾아 일어나기 어렵다.
    먼저 앞발을 위로 차올리면서 옆으로 구른다.
    로프를 바라보며 손으로 눈을 짚고 몸을 들어올린다.
    반대 방향으로 몸을 굴려 앉은 자세로 돌아온다.
    반대방향으로 몸을 굴려 앉은 자세로 돌아온다.
    반드시 보드를 꼬리 부분에서 돌려야 한다.

    [슬로프에 보드 올려놓기]
    중간정도의 경사에서 보드가 바깥쪽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눈에 작은 플랫폼을 파야 한다.
    경사가 급할수록 앉으면서 보드를 올려 놓기가 더 쉬어진다.

    [프론트사이드/백사이드]

    등이 슬로프를 향할 때 백사이드로 스노보드를 타는 것이며, 반대로 슬로프를 바라보면서 탈 때는 프론트사이드 로 타는 것이다. 스노보딩을 점점 깊이 배울수록 이런 구분은 중요해진다.프론트 사이드와 백 사이드를 모두 연습하라.

    [사이드 슬리핑]
    사이드슬리핑은 옆으로 움직여서 연덕 아래로내려가는 것이다. 이 연습을 통해 에지 컨트롤을 연습한다.
    매끄러운 중급 경사의 슬로프를 선택한다. 먼저 보드의 업힐 에지로 균형을 잡는 뉴트럴 포지션을 취한다.

    보드의 에지를 슬로프에 대고 비스듬하게 기울이면 옆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 상태에서 보드를 약간만 평평하게 하면 눈에 박혔던 에지가 놓이면서 언덕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이 슬라이딩을 멈추려면 보드를 돌려 다시 에징시킨다. 백사이드로 탈 때 는 몸을 곧게 펴고 서서 뒤 꿈치 쪽의 에지를 눈 속에 박고 뒤 꿈치로 돈다. 프론트사이드로 탈때는 앞꿈치로 돌고 무릎을 슬로프 쪽으로 민다.

    [피버팅]

    보드를 피버팅시키는 것은 느린 속도로 타다가 방향을 바꿀때 이용돈다.
    사람이 드문 평평한 슬로프에서 보드위에 올라서 방향 바꾸는 연습을 하라.
    이 기술은 필수이다. 뒤쪽 바인딩은 풀로 앞발로 균형을 잡은 다음, 뒷발로 브드를 밀고 당긴다.

    [팬 프로그레션]

    팬 프로그레션은 가장 무리없는 페이스로 스노보딩을 배울수 있게 한다.
    언덕을 가로질러 가다가 약간씩 방향을 바꾸다가 조금씩 동작이 커니면서 마침내 폴라인 위에서 회전하게 도니다. 쉽게 느껴진 때까지는 급격한 경사에서 연습할 필요가 없다.

    [방향을 바꾸는 사이드슬립]
    슬로프를 대각선으로 가로 질로 내려오되 폴 라인을 멋어나지 않는 것을 방향성 사이드슬립이라고 한다.
    이때 팬 프로그레션에서 첫번째 연습이다. 넓고 완만한 경사에서 양 방향을 방향성 사이드슬립을 연습한다.
    몸을 곧게 펴고 서서 멈추고 싶을 때는 보드를 에지 쪽으로 민다.


    [낙엽처럼 생각하라.]
    보드를 낙엽처럼 생각하라. 방향을 바꾸는 사이드 슬립에 작은 피버팅 액션을 더한 것이다.

    완만한 슬로르플 이용하라.
    스스로 폴 라인에 의해 생긱 스피드레 내맡기지 않고 작은 하프턴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크리스티에 갈런드와 비슷하다.


  • 3강좌


    [첫회전]

    회전을 쉽게 배우는 방법은 세분화시며 이해하는 것이다.
    스노보딩 회전은 준비 단계(보드의 압력을 가볍게 한기 위해 똑바로 선다), 피버팅(보드를 비틀며 방향을 바꾼다), 에징(보드를 에지 쪽으로 민다)으로 이루어진다, 배운 기술을 동원해야 한다.

    [준비단계]
    몸을 낮추고 균형을 잡은 자세는 다음 회전을 위해 몸을 일으키기 위한 플랫폼이 된다.
    몸을 일으키면서 보드의 압력을 줄이고 머리와 몸통을 회전의 안쪽으로 돌린다.


    [방향바꾸기]
    뒷발로 보드의 뒷편을 밀거나 당기면서(앞발은 피버팅을 한다)방향을 조정한다.


    [에징]
    만일 백사이드로 회전한다면 뒤꿈치를 누르고, 반대로 프론트사이드로 활강한다면 앞꿈치를 내리눌러 회전의 안쪽으로 몸이 기울어지게 함으로써 에지 각도를 증가시킨다. 회전할 때의 느낌은 업힐 에지로 보드를 타는 것 같다.

    보드 위에서 다리를 구부려라. 일르키면서 머리와 몸통을 회전하려는방향으로 돌린다. 보드를 새로운 에지 쪽으로 민다(발가락 또는 발꿈치 쪽을 이용한다.)앞발로 피벗하고 뒷발로 방향을 조정한다.
    압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몸을 웅크리면서 새로운 에지로 밀고 나간다.

    [업힐로 회전하기]
    팬 프로그레션은 조금씩 방향을 바꾸면서 시작하라. 사진속에서는 앞발로 균형잡기를 강조하기 위해 앞쪽 바인딩만 착용했다.
    앞발로 균형을 잡는데 집중하기 위해 매트는 뒷발을 완전히 보드에서 들어올려 앞발로만 글라이드하다가 다시 내려놓으며 업힐로회전하고 정지한다.




    [폴라인을 가로지르는 완전한 회전]

    쉽게 둥근 원형의 턴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업힐에서 멈추는 회전 반경을 차차 증가시킨다. 그런 다음 최종적으로 폴 라인을 가로질르며 완벽한 회전을 하는 것이다.

    이 연습을 할 때는 양 쪽 바인딩을 모두 착용한다. 인내가 미덕이다. 모든 동작이 천천히 명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보드가 원을 그릴 수 있도록 서두리지 말고 완벽하게 하라. 급하게 회전하지 말라. 완만하고 인적이 드문 슬로프를 이용하라.

    [기본 회전의 연속]
    일어났다 웅크리고 몸을 틀며 회전하라. 하나의 회전을 할대 동시에 나온느 동작이다. 일단 양 방향으로의 회전에 자신이 붙으면 회전을 연결시켜 보자. 처음에는 방향성의 사이드 슬립으로 두개의 회전만을 연결시켜라. 스피드를 컨드롤하려면 각 회전을 확실히 마쳐야 한다.
    매번 완벽하게 폴 라인위에서 회전을 하면 된다. 경가사 완만하며 눈이 매끄럽고 넓은 슬로프가 이상적이다.





    [리프트 타기]

    케이블카가 스노보더들이 이용하기 에는 가장 편한 리프트이지만 대신 체어리프트나 포마, 또는 티-바 등도 이용한다.
    체어 리프트는 간단하지만 내리기가 걱정스럽다면 보드를 벗을 수 있다. 서피스 리프트는 처음에 더 어렵다. 언덕을
    끌려 려 올라가는 동안에 균현을 잘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티-바나 포마 같이 끌려 올라가는 리프트는 자신있게 슬라이딩할 수
    있을때 이용하라. 처음에는 완만한 경사에 단거릴일때 이용하는 것이 좋다. 경사가 급하면 끌려가는 드랙 리프트는 타기가 더 어렵다.
    트랙에 있을떄는 앞을 똑바로 바라 보는 것이 좋다. 만일 도중에 내려야 한다면 그대로 티-바나 포마를 보내고 가능하면 빨리 트랙에서
    벗어난다. 리프트의 정상에 가까와 지면 내릴 준비를 해야 한다. 안쪽에 있는 손으로 티-바를 놓고 즉시 내리는 구역으로 부터 미끄러져
    나온다.

    [티-바와 포마]

    노련한 라이더들은 리프트를 타기전에 쉬려고 뒤쪽 바인딩을 풀어 놓는 경우가 있다(이때 바인당의 한부분이 라도 눈에 끌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그러나 초보자는 양쪽 바인딩을 모두 잠궈 놓는 것이 쉽다. 한쪽 바인딩만 착용한 채 리프트를 타려고 한다면 견인 패드가 필수이다.한쪽 발만 스노보드레 올려놓은채 타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반드시 리프트 안내인의 지시를 따른다.


  • 4강좌


    [카빙]

    카빙(Carvding)이란 저항을 일으키려고 에지를 이용해 눈을 잘라내듯 회전하는 것이다. 에지에 압력을 세게 가할수록, 에지 각도가 커질수록 회전이 날카로와진다. 알파인 스노보드가 특히 적당하다. 보드를 눈에 대해 최대한의 각도로 놓고 빠르게 미끄러지면 카빙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 매끄럽고 경사가 중급 정도의 오픈 슬로프에서 연습하라.


    [앤티시페이션]

    유연한 카빙턴을 하려면 에지를 바꾸기 전에 상체를 회전하려는 쪽으로 기울이기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앤티시페이션이다.

    [숏턴]

    숏턴에는 좋은 리듬이 필수이다. 배꼽이 계곡을 가리키게 하여 상체가 폴라인을 향하게 하고 보드가 좌우로 흔들리게 한다.
    반경이 더 긴 회전을 할 때는 몸을 일으켜 언웨이팅하고 몸을 웅크려 에징한다.
    양쪽 방향으로 반경이 똑같은 회전이 되도록 노력하라.

    잠깐! 처음에는 경사가 밋밋한 곳에서 연습하고 경사가 급한 곳으로 가기전에 회전의 리듬을 개발하도록 노력하라.



    [비텔리 턴]

    몸을 극도로 기울여 회전하는 비텔리 턴vitelli
    turn)은 프랑스 월드컵스노보도인 세르쥬 비텔리의 회전 방식에서 유래했다.
    비텔리 턴은 보드, 특히 카빙이 잘되는 알파인 레이스보드를 뛰어나게 다를 줄 알아야 한다.
    경사가 중간 정도인 매끄러운 슬로프를 최개한 이용해서 짧은 회전을 하라.눈을 정확히 그립하고 서서히 몸을 기울기와 회전의 반경을 증가시켜라.



    [스피드]

    빠르게 타는 능력은 스노보딩에 있어서 값진 자산이며 평평한 곳을 걷는 시간을 믾이 절약해 주고 무엇보다 스피드를 내면 신이 난다.

    안전을 위해 경로가 좁고 바위가 맣은 경우에는 스피드를 줄이도록 한다. 인파가 많은 슬로프에서 속력을 내는 일이나 천천히 움직이는 사람들 가까이 지나가는 것은 금물이다. 넓고 개방된, 특히 슬로프 끝이 올라간 슬로프를 선택하라.


    이런 곳에서는 속도를 낮추기가 더욱 쉽다.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그대로 달린다.
    손을 등 뒤로 하든지 몸에 가깝게 붙이고, 몸은 낮게 앞으로 구부리고, 머리는 든다. 최대한 많이 활강할 수 있도록 보드를 눈에 납작하게 붙이고 에징을 최대한 자제한다.
    스피드는 내는 일은 쉬우며 오리혀 속도를 늦추려면 약간의 기술이 요구된다. 몸을 웅크려 앞으로 기울인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들어 감속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길고 쓸어 버리는 듯한 턴을 하면서 정지한다. 끝이 올라간는 지형을 감속에 이롭다. 옆으로 넘더지려고 할때는 보드가 눈에 닿지 않도록 하면서 슬라이드한다. 만일 에지가 눈에 박혀서 쓰러질때는 그대로 하라. (선택권이 없다. 정지할대까지 눈이 하늘인지 하늘이 눈인지 모를 것이다)

    잠깐! 슬로프에서 반드시 빨리 타려고 할 필요는 없다. 시속 30km로 타는 것이 알맞다. 속도를 높이면 점점 기술이 발전하고 자신감이 생긴다.

    잠깐! 기회가 있을때마다 빠릴 타는 라이어를 따라가려고 노력하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보다 좀더 빠른(혹은 많이 빠른) 누군가를 따라 하다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다.


    전문적인 라이더를 따라갈 때는 적어도 다음에 예상해야 한다.
    1. 라인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가 회전을 하명 여러분도 할 수 있다.
    2.이것은 본능적인 방법을 배울수 있는 최적의 기회이다. 그가 회전을 하면 따라서 턴을 하라. 따라할 때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똑같은 방법으로 하라.
    3. 이번에 조금 빨리 타고 내려왔다면 다음에 이 슬로프에서 탈 때 스피드는 더 빨라질 것이다.

    [가루눈]

    스노보드는 가루눈에 대해 특별한 테크닉이 필요치 않다.

    눈이 매우 깊을 경우 보드 끝이 눈속에 파묻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더 뒤족으로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만 빼면 말이다. 스피드를 유지하기 위해 좀더 날카로운 경사에서 탄다. 깊은 눈능 저항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잘 미끄러지게 보드의 베이스에 왁스를 칠한다.
    가루눈에 대해 특별히 알아 두어야 할 점은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눈시태 지격에서 절대 플레이하지 않느다. 스키보다는 스노보드가 가루눈을 홀강하기에 쉽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한 라이더는 높은 산에서 타는 것이 왜 위험한지 금방 깨닫게 된다. 가능하면 많은 지식을 갖추고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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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장비 및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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