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안내

  • 정선5일장 - 정선아리랑시장
  • 매월 2, 7, 12, 17, 22, 27일 주말장(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정선아리랑시장은 도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소소한 재미와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재래장터이며, 시골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장터입니다.
  • 정선레일바이크
  •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입니다. 코레일투어서비스가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무게110kg)과 4인용(138kg)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4인용 레일바이크를 한사람이 페달을 밟아도 잘 달립니다.
  • 아리힐스
  • 바람도 쉬어가는 그곳, 아리힐스 리조트 아리힐스는 자연 그 자체입니다. 숨겨져 있던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 그저 당신과 자연을 이어주는 교감의 다리. 자연과 하나가 되는 꿈이 현실로 펼쳐질 것입니다.
  • 화암동굴 & 천포금광촌
  • 국내 수많은 동굴 대부분이 관광객이 드나들기 편리하게만 만들어 놓은 것에 비해, 화암동굴은 “금과 대자연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환상적으로 꾸며놓은 국내 유일의 테마형 동굴이다. 2,800㎡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석회석 광장에는 동양 최대규모인 황종유벽, 마리아상, 부처상, 장군석, 석화 등 크고 작은 종유석이 있다.
  •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
  • 그림바위계곡으로부터 불어오는 청량한 바람을 맞으며 작품을 보며 화암1,2리의 문화와 역사를 보고, 그림바위 길을 따라 밝은 햇살을 온몸에 적시며, 그림바위마을의 삶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것이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마을”이다.
  • 정선삼탄아트마인
  • 노다지의 꿈’을 품고 탄광으로 온 사람들.. 그들이 떠나고 난 뒤의 흔적.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탄가루와 같이 잊혀 지지 않을 흔적의 공간입니다. 때문에 폐광은 박제된 곳이 아닌 살아있는 공간이며, 무한히 잠재된 기억을 캐내어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 갈 창조의 광산입니다
  • 소금강 환상의 드라이브!!
  • 소금강은 화암팔경중 제6경으로서 정선군 화암면 화암1리에서 몰운1리까지 4km 구간에 백전리 용소에서 발원한 어천을 중심으로 좌, 우에 100 ~ 150m의 기암절벽이 있는데, 그 기묘하고 장엄한 형상이 금강산을 방불케 한다하여 소금강이라 알려진 명승지이다.
  • 화암약수터 & 캠핑장
  •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화암관광지내에 위치한 화암약수는 위장병, 피부병, 빈혈, 안질, 위암 등에 특출한 효능을 보인다고 전하고 있으며, 칼슘, 불소 외에 9가지의 필수원소가 함유되어 사이다를 마시는 듯한 신비로운 맛을 냅니다.
  • 아라리촌
  • 정선의 전통가옥을 재현한 아리리촌!! 아라리촌의 전통가옥은 와가를 비롯하여 초가집, 너와집, 돌집, 귀틀집, 저릅집, 등 7종류의 집과 다양한 형태의 장승도 있습니다. 방아공이 2개가 동시에 곡식을 찧는 힘 좋은 물레방아, 한번 내려올 때마다 땅마저 울리는듯한 통방아, 사람이 하기는 힘들어서 소나 말이 끌던 연자방아도 있고, 농사를 짓는데 꼭 필요한 농기구들, 무자위, 고무레, 따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 아우라지
  • 여량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다.
  •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 백두대간의 석병산 자락 해발 700m에 124ha 규모로 조성하였으며, 21개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시원에서 백두대간 자생 야생화의 감상과 건강한 생태공간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강원도1호 공립수목원입니다
  • 백두대간약초나라
  • 생약초특화지역으로 지정되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는 지역입니다. 해발 900m이상지역으로, 고랭지 농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가리왕산휴양림
  • 수도권에서 정선을 찾아오는 길목인 정선읍 회동리에 있는 가리왕산 휴양림은 희귀수목인 주목, 구상나무, 마가목 등이 울창하고 산삼을 비롯한 약초, 산나물이 풍부한 가리왕산(1,560m)자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통나무집, 야영장, 캠프파이어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하계 휴양지로서 크게 각광을 받는 곳입니다.
  • 정암사
  • 신라 선덕여왕 12년(서기 643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정암사 경내에는 적멸보궁과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 천연기념물 제 73호인 열목어 서식지 등이 있습니다.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서 지성으로 기도하여 문수대성으로부터 불정골 치아사리(佛頂骨齒牙舍利)와 불가사(佛迦娑), 폐엽경(폐葉經) 등을 받고 돌아와 창건하였으며,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불상을 모시지 않은 절로서 유명합니다.